물량부담 Zero

가맹점 Parking Point 첫번째

맞춤 부자재 외 식재료를 가장 신선하게,

저렴하게, 필요한 양만큼만, 손쉽게 주문하고

익일 이내 받아볼 수 있도록

전국 이곳 저곳의 식재료를 공수해 공장에서

다듬어 한 번에 많은 양을 보내 본사의

유통마진을 챙기는 방식이 아닌

점주님의 가맹점이 위치한 지역의

식자재 도매유통상을 직접 연결해 가장

쉬운 발주법과 높은 마진율을 만들어드립니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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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로스부담 Zero

가맹점 Parking Point 두번째

채소부터 메인 단백질류까지

약 45가지의 샐러드 재료를 점주님 혼자

무리없이 손질할 수 있다/없다? 있다!

   

이 많은 재료들과 다양한 메뉴들을

상해서 버리는 것 없이 로스율 0%로 알차게

손님에게 제공할 수 있다/없다? 있다!

유통 시스템과 주방동선, 레시피 효율의

3박자를 빠짐없이 맞춘 샐컵 입니다 :D

메뉴고민 Zero

가맹점 Parking Point 세번째

유행에 지나치게 민감해 우후죽순

반짝 생겼다가 반짝 없어지는

대다수의 카페 브랜드와는 다릅니다

건강한 한 끼니로도, 간식으로도 손색없는

메뉴를 토핑과 드레싱의 조합으로 얼마든지

바꿔가며 추가적인 투자없이 꾸준히

레시피 변화가 가능하며 식음료 시장의 큰

흐름에 맞춰 본사차원에서 더 효율적이고

핫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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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보고민 Zero

가맹점 Parking Point 네번째

비슷한 가게가 또 생기면 어떡하지?

우리 매장을 어떻게 홍보해야하지?

개인매장을 하든, 프랜차이즈를 하든

무조건 따라오는 마케팅에 대한 고민은 끝

촬영장에서 샐럽들의 한 끼를 책임지는

샐컵트럭이, '이왕 먹는 간식이 라면 나도

티비에 나오는 누구처럼!' 이라는 대중의

욕구를 충족시킬 홍보자료를 각 가맹점에

꾸준히 만들어 힘을 실어드립니다

비수기고민 Zero

가맹점 Parking Point 다섯번째

여름엔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사랑을 한 몸에

받을 샐컵과 샐팩으로, 봄가을 시즌엔

단체주문에 특화 된 샐랩으로, 추운 겨울엔

따끈한 컵스프와 샐벅으로, 그리고 사계절

사랑받는 다양한 음료로 꽉 채운 샐컵은

극성수기는 있지만 그만큼 비수기도 긴

테이크아웃형 카페와 정크푸드의 이미지가

강하지만 비수기는 없는 패스트푸드점의

장점만 모아 컨셉을 잡았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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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대면고민 Zero

가맹점 Parking Point 여섯번째

코로나19의 장기화가 공공연하게 그려지던

시점에 샐컵 가맹화를 기획했고, 자연스럽게

새롭게 다가온 비대면 시대에 알맞은

시스템이 중점적인 컨셉이었습니다

매장 내 키오스크 및 외부 테이크아웃존을

통한 비대면 주문으로 휴업리스크를 줄이고

빠른 제조법으로 픽업과 배달에도 용이하게

하였으며 30평 미만은 2인의 최저인력으로

운영할 수 있게 동선과 레시피를 기획했습니다